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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13일 옥천군 지역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옥천형 행복 부모–자녀 성장 스쿨’을 개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옥천군가족센터가 공동 기획·개발한 다문화 가족 맞춤형 평생교육 과정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이 자녀의 유아기·아동기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부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옥천지역 다문화 부모 20명이 참여하며,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도모를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통합형 구조로, 1교시에는 실천형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 발달 이해, 긍정적 훈육과 공감 대화, 부모 감정 인식과 스트레스 관리 등을 다룬다. 2교시에는 테라리움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 치유를 도모하고, 식물 돌봄과 자녀 양육의 공통점을 연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본 과정은 다문화 가정의 특성을 고려해 쉬운 언어와 시각 자료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문화 차이를 존중하는 양육 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문화 친화적 접근을 적용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동형 행복 부모–자녀 성장 스쿨’ 운영 성과를 토대로 테라리움 매체를 추가해 옥천형으로 고도화한 모델로, 다문화 부모의 양육 효능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역 내 다문화 부모 네트워크 형성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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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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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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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은 지난 19일 아산 모나무르에서 열린 ‘스타트(START) A 아산시 창업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연구재단, 충남RISE센터가 주최하고, 호서대학교·선문대학교·순천향대학교·유원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창업 친화적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업 특강을 시작으로 아산시 라이징스타 기업 시상, 기업 피칭, 대학 및 유관기관 창업지원사업 소개, 기술·로컬 분야 유망기업 IR,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라이징스타 시상식에서는 매출, 수출, 고용 성과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지역 우수 창업기업 8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각 기업은 사업 내용과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유원대학교에서는 라이징스타 부문에서 ㈜비전웍스와 ㈜샘물터가 수상했으며, 기술창업 부문에서는 아인컴퍼니가 최우수상, 아이마인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로컬창업 부문에서는 예비창업자 이해(Under-Stand)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거뒀다. 유원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이상은 교수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충남 지역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연계한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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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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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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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Harbourview Hotel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NCT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에서 「유학생을 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모형개발」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본 연구는 김래은 센터장, 구상미 교수(간호학과), 이강훈 협력교수(스마트평생교육학부)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다문화에듀케어 분야 연구 성과로, 유학생의 대학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웰니스와 정체성 개념을 통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모형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문헌 분석과 요구도 조사를 바탕으로 핵심 구성요소를 도출하고, 전문가 검증을 거쳐 정서적 안정, 자기이해, 문화적 적응 역량, 지역사회 소속감 강화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0시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김래은센터장(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프로그램 개발을 넘어,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RISE 사업의 핵심 가치를 교육 현장에 구현한 사례”이며, “앞으로도 실버·다문화·웰니스가 결합된 에듀케어 평생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지원 체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문은 대학 및 지역 기반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유학생의 심리·정서적 웰빙 증진과 RISE 사업이 지향하는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 성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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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통합관리자
- 작성일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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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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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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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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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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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 사업단 평생교육팀은 지난 22일 영동군 파스쿠찌 충북영동점에서 ‘주민행복 실현 CARE & JOB 취·창업 일자리 창출 박람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과 평생교육 이수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취·창업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주민 밀착형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실제 일자리와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PERMA 기반 평생교육 과정과 감성 조향사 전문 교육과정 등 전문자격을 취득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형식보다 실질을 중시한 현장 중심 상담이 이뤄졌다. 행사에는 공공기관, 의료기관, 전문 연구소, 민간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한 총 8개 전문 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창업진흥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원이 참여해 창업 절차와 정책자금 상담을 진행했으며, 취업·강사 진로, 다문화·가족복지, 감성 조향사,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치료사, 간호·돌봄 연계 등 분야별 실무 중심 상담이 제공됐다. 김래은 교수(유원대 충북 RISE 사업단 평생교육 책임교수)는 “이번 CARE & JOB 박람회는 평생교육을 통해 취득한 전문자격이 지역사회 안에서 실제 일과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한 현장형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평생교육 - 자격 - 취·창업 - 지역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통해 주민행복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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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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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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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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